김구라 재혼녀 39세 초고령 출산

그동안 방송에서 연인의 이야기를 전했던 방송인 김구라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구라 재혼녀 K씨는 추석 연휴 첫날에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태어난 아이는 예정일보다 조금 일찍 태어나 현재는 인큐베이터에 있으나 건강에는 이상없이 잘 자라고 있다고 한다.
또한 김구라 아내는 노산으로 인해 건강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했지만 건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구라 아내 나이는 39세로 임산부로는 초고령으로 해당되어 병원에서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알려졌다.

김구라의 결혼소식과 재혼녀의 출산소식은 네티즌에게 다소 당황스러운 소식이다.
연인사이인줄 알았는데 재혼을 했다는 소식은 그동안 없었기 때문이다.
확인결과 지난 해 12월 조용히 가정을 합치는 방식으로 재혼한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의 아들인 MC그리와 22살 터울의 남동생이 생겼는데 방송 관계자들에 의하면 새어머니를 잘 따르고
동생 출산을 기뻐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구라 아내라고 올라온 사진이 있는데 확인결과 해당 사진은 이시영 배우와 찍은것으로 밝혀졌다.
김구라는 2015년 8월, 전 부인과 합의이혼을 했으며 이밖에도 처형에게 많은 돈을 사기 당하고
아내의 빚까지 떠안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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